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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겨울철 건강관리 7계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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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겨울철 건강관리 7계명 2]

2020/11/19 - [문화/건강, 운동] - 건강관리 [겨울철 건강관리 7계명 1]

4. 관절염 및 골절 등의 손상
추워지면 근육과 관절이 굳어지고 몸의 행동이 굼뜨고 혈액순환이 적게 되어 관절이나 근육의 통증이 많아집니다.
게다가 비나 눈이 오지 않더라도 결로 등으로 인해 길이 얼어붙어 이에 미끄러지고 넘어져 관절을 삐거나 
손목, 허리, 다리 등의 뼈를 다치는 경우가 급증합니다.
노인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나 어린이등등 뼈가 약한 분들은 사소한 넘어짐 등의 낙상에도 골절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관절염 및 골절 등의 손상 예방
 (1) 평소 충분한 관절 운동을 합니다.
 (2) 미끄럼 방지나 노인분들은 지팡이 등을 사용해 미끄럼 방지를 합니다.
 (3) 따뜻한 물로 샤워나 목욕을 자주 합니다.

 


5. 겨울철 피부 가려움증 (피부 건조증)
기온이 떨어지고 습도가 낮아지게 되는 겨울철에는 피부가 허옇게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를 ‘피부 건조증’ 또는 ‘건성 습진’이나 ‘건조 소양증’이라고 부르는데 겨울철의 주요 질환이라고 합니다.
대기가 건조해지면 사람의 피부도 기름기나 수분이 적어져서 건조해지는데요 피부를 보호해주는 땀이나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기름기가  증발되어 없어지면 가려움증이 생기게 됩니다. 주로 다리, 팔, 몸통에 많이 생기고 밤중에 심해지고 술을 마시거나 따뜻한 난로가에 앉아 있으면 더 심해지고, 스트레스에 의해 더 악화된다고 합니다.

 

 

 

 

 

 

 

 

* 겨울철 피부 가려움증 예방법
 (1) 많은 목욕보다는 일주일에 2회 이하의 목욕을하거나 가벼운 샤워만 실시
 (2) 피부 보습 효과가 있는 비누 사용
 (3) 목욕후에는 반드시 오일이나 바디로션 등의 피부 보습제를 충분히 사용
 (4) 가습기나 젖은 빨래 등으로 실내 습도를 높여준다.
 (5) 실내 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는다. 
 (6) 피부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면종류의 옷을 입는다.
 (7) 가려움이 심할때는 연고 등을 바르되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사용하고 최대한 단기간만 사용할 것

 

 

 

 

 

 

 


6. 계절성 우울증
겨울엔 ‘마음의 감기’라고 하는 우울증 발생 빈도도 잦아지게 됩니다.  일조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겨울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우울한 기운이 더해질 수 있는데요. 우울증의 주요 증세로는 - 우울한 기분, - 에너지 부족, - 극심한 피로감 - 체중 증가 - 식욕 변화 등이 있습니다.
특히 연말이나 크리스마스는 마음이 따뜻한 날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시가 되면 오히려 두려움이나 걱정이 늘어 우울증까지 번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 뿐만 아니라 TV 등의 언론매체 등의 영향으로 크리스마스에 대해 좋은 이미지와 환상을 강요하는데 막상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에 우울감에 쉽게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 계절성 우울증 예방법
 (1) 햇살을 많이 쬘 것
 (2) 햇볕 좋은 날 산책이나 달리기 등의 신체 활동을 한다.
 (3) 다른 사람을 많이 만나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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