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콜록 마른기침 원인 6가지
- 정보/건강, 운동
- 2020. 6. 27. 08:00
콜록콜록 마른기침 원인 6가지


코로나19의 확대 시기와 간절기가 겹치면서 평소 안 하던 마른기침을 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감내해야 합니다. 하지만 마른기침을 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무조건 기침을 한다고 해서 코로나19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지 마시고 아래의 기침을 하는 이유를 잘 보시고 본인이 해당되는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최근 해외에서 들어오셨거나 코로나19 확진자들과 동선이 겹쳐 접촉자시거나 하는 경우에는 꼭 진료소를 찾아서 검사를 받아야 되겠지요.



1. 위와 식도의 역류 - 역류성 식도염
위속에 있는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위산이 식도 등으로 역류해서 발생되는 역류성 식도염은 마른기침을 하는 원인들중 하나입니다. 식도에 발생되는 염증 때문에 기침과 가슴 쓰림, 신트림, 쉰 목소리, 목에 이질감 등이 함께 느껴진다고 합니다.
평소에 목에 이물감이 느끼거나 마른 기침을 3주 이상 계속하는 경우에는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없애기 위해서는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은 물론 술과 담배, 커피 등을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2. 알레르기 비염
환절기만 되면 꽃가루나 일교차 때문에 재채기와 기침 등으로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기침도 많이 납니다. 꽃가루와 일교차 등에 의해서 코안의 점막이 자극을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코막힘과 콧물 등으로 코감기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발열 증상이 없이 일주일 이상 재치기와 기침이 계속되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3. 후두염
목감기와 같이 목이 따갑거나 기침을 하지만 코막힘이나 콧물 등의 증상이 없다면 후두염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후두염은 목의 후두가 바이러스나 세균 때문에 감염이 되어 좁아져서 이런 증상이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마른기침이나 쌕쌕 거리는 가쁜 숨소리, 쉰 목소리, 목안의 염증 등의 대표적인 증상이 있습니다. 어떤 환자들은 숨을 쉴 때 가슴이나 갈비뼈 근처의 통증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주로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물을 자주 마셔서 목과 성대가 마르지 않게 해 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후비루 증후군
코속의 점액 분비물이 많거나 끈끈해지면 코와 목 사이에 고이거나 목안으로 넘어가서 몰에 이질감이 느껴지는 질환입니다. 헛기침을 반복하거나 목안의 이질감, 심한 입냄새 등의 증상이 함께 옵니다.
5. 기관지 천식
유전이나 환경적인 이유로 천식이 오기도 하는데요. 호흡곤란과 기침 등의 증상은 기관지가 좁아져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천식을 앓는 분들은 발작적인 기침을 주로 반복하는데 증상이 심하면 응급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어 주의 있게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6. 각종 심장질환
심부전증이나 심장의 질환들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폐에 혈액이 몰리는데요. 이럴때 기침이 난다고 합니다.
주로 자다가 폐가 눌러지며 갑작스럽게 발생된다고 합니다. 이럴때는 일어나서 앉으면 기침 증상이 나아진다고 합니다.
혹 평소에 하지 않던 마른 기침등을 하더라도 최근 해외에서 입국한 적이 없고 코로나19 확진자와 이동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 가능성이 낮으면 코로나19 보다는 다른 질환들을 의심해보시고 너무 많은 걱정들보다는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셔서 건강하게 코로나19 시기를 잘 견뎌냈으면 좋겠습니다.





'정보 > 건강, 운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0) | 2020.07.06 |
|---|---|
| 평발의 원인과 문제점 (0) | 2020.07.04 |
|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장점 5가지 (0) | 2020.06.26 |
|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3가지는 지키자 (0) | 2020.06.24 |
|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5가지 방법 (0) | 2020.06.22 |
이 글을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