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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력에 관한 상식 (안경,렌즈,시력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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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력에 관한 상식 (안경,렌즈,시력에 관한)


눈시력에 관한 상식 (안경,렌즈,시력에 관한)

최근 안경테가 부러져 안경을 새로 맞추러 간김에 아이와 함게 안과에 들렀습니다.  

아프던 아니던 병원에 가야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신경쓰게 되니 평소에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아이나 어른이나 눈 때문에 고민인데요. 안경을 안쓴사람들은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써야 하나 고민이고 안경을 쓴 사람들은 시력이 더 나빠지지를 않기를 바라는데요.  책을 보던 텔레비젼을 보던 컴퓨터를 하던 오래 봐도 걱정이고 렌즈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렌즈를 오래껴도 되나 하는등의 많은 고민들이 있습니다.

눈시력과 안경, 렌즈 등 눈에 관한 상식들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시력에 관한 상식 (안경,렌즈,시력에 관한)

- 콘택트렌즈를 많이 착용하면 눈이 처진다?

하드렌즈, 소프트렌즈로 콘택트를 나눕니다. 하드렌즈는 지름이 각막의 지름보다 작지만 소프트렌즈의 지름은 각막보다 커서 아래위 눈꺼풀에 닿습니다.  오랫동안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면 눈꺼풀에 렌즈가 닿아 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수있습니다.
심하게 되면 안검하수. 눈꺼풀이 쳐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럴때는 렌즈 사용을 중단하고 안경으로 바꾸게되면 어느 정도 지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따라서 렌즈만을 착용하는 것보다는 안경과 번갈아 착용하는 것도 눈 건강에 좋을수 있다고 하네요.


- 어린이들은 썬글라스가 좋지 않다?

성인들보다 아이들의 눈은 수정체도 약하고 자외선 차단능력이 떨어집니다.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데 자외선에 눈이 오래 노출되면 눈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썬글라스 렌즈의 색상과 재질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파랑, 초록, 빨강 등의 원색은 보이게는 예뻐보일지 모르겠지만 시력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렌즈 색은 무난한 회색, 갈색, 검은색 등의 어두운색이 좋습니다.
렌즈의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같은 소재가 유리보다 낫습니다.  길거리 좌판이나 문구점, 완구점 등의 판매하는 장난감 썬글라스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아 안경점에서 구매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안경점이 아닌 곳에서의 렌즈들은 색상과 자외선 차단 지수등으로 동공이 쉽게 열리기 때문에 오히려 자외선에 더 많이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 안경은 꼭 필요 할때만 써야된다?

안경을 사용한다는것은 눈의 굴절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안경을 씆 않으면 잘 보이지 않아 눈이 초점을 더 잘 맞추기 위해서 스스로 조절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이 조절 기능이 과도해지거나 제능력을 하지 못하면 다시 안경을 써도 조절된 근육이 바로 풀어지지 못해 시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계속 성장을 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근시가 진행되고 있을때 안경을 자주 썼다가 벗었다가 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일반적으로 안경은 계속 쓰고 있는 게 눈에 피로감을 덜 준다고 합니다.


- 사시는 수술로만 해결이 된다?

사시는 증상이나 종류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겠지만 약이나 안경 사용으로 치료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안경 착용으로 원시이면서 내사시인 경우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원시. 즉 망막에 초점이 정확히 맞지 않을때는 눈이 과도한 조절을 하면서 두 눈의 초점이 안쪽으로 한꺼번에 몰리게 되는 내사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안경을 써주게 되면 이런 과도한 조절을 막아서 눈이 한쪽으로 몰리는 사시를 도와 주게 됩니다.  사시가 약시로 발전한 경우는 정상적인 눈에 점안액을 넣어 시야를 흐리게 만들어 약시가 있는 눈으로만 물체를 보게 만들어 시력을 발달하도록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눈시력에 관한 상식 (안경,렌즈,시력에 관한)

- 심하지 않은 사시는 저절로 낫는다?

양쪽눈이 똑바로 정렬 되지 않은 상태를 사시라고 합니다.  정면을 바라보는 눈을 계속 사용해서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만 반대의 바로 정렬되지 않은 눈을 잘 사용하지 않게 되어 시력이 덜 발달하게되어 약시로 바뀔 수 있다고 하네요.

약시는 시력 검사판을 읽었을때 두눈의 시력차가 두 줄 이상 차이나고 안경을 착용하더라도 정상적인 시력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릴수록 약시의 성공 치료는 높고 약 12~13세 이후에치료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사시가 의심되면 적어도 6세 전후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게 좋다고 합니다.



- 안경은 한번 쓰면 계속 써야 한다?

안과에서 난시나 근시라고 판단을 받게 되면 안경을 계속 쓰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릴때 근시가 생기면 몸이 자라면서 안구의 길이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근시도 계속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데요  난시도 성장하면서 그 증상이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 안경을 쓰기 시작하면 시력이 계속 안 좋아진다?

초점을 맞추는 굴절 기능에 이상이 생겨 눈이 나빠지는 것인데요 눈의 굴절 기능에 따라 연령, 시력 등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시력은 6세까지 천천히 발달하다가 7~8세쯤 발달을 멈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 시력이 이상이 있는 아이를 안경 등으로 제때 교정하지 않으면 오히려 시력에 문제가 생겨 약시로 발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시력의 저하는 안구의 성장이나 이상으로 나타나지 안경 때문에 생기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 컴퓨터, TV를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진다?

컴퓨터 모니터 자체가 눈에 안 좋은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래 보다보면 눈에 피로가 누적되어 시력이 약해 질 수 있는거라고 하네요.  컴퓨터나 TV를 얼마나 보는가보다 어떤 자세로 보는지가 더 중요한거라고 합니다.

예로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보거나 움직이면서 보는 건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컴퓨터, TV, 책 등 모두 적당한 밝기에서 올바른 자세로 보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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