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희열과 한솥밥에 이어 임영웅도 기존 소속사와 함께하기로.
- 이슈
- 2021. 7. 23. 08:30
유재석 유희열과 한솥밥에 이어 임영웅도 기존 소속사와 함께하기로.

최근에 국민 MC인 유재석이 유희열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는데요. FNC엔터테인먼트와 약 6년간 함께
해오던 유재석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안테나'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로 속해있습니다.
'안테나'는 유재석과 '슈가맨', '놀면 뭐하니?' 등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했었던 유희열이 함께 하게 되어 둘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데요.
특히 '안테나'의 소속 아티스트는 대부분 뮤지션들로 개그맨으로서는 유재석이 1호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가수 임영웅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소속사는 "물고기 뮤직과 임영웅의 계약에는 변동이 없다.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라고 했습니다.
임영웅은 소속사인 물고기 뮤직과 아티스트 & 소속사의 관계를 넘어선 가족 같은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뽕숭아학당' 추석 특집에 임영웅은 감사한 사람으로 소속사인 물고기 뮤직의 신정훈 대표를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임영웅은 "내가 트로트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 하고 계신 분이다. 감사한 사람 모신다고 했을 때 너무 많은데 그래도 가장 가까이에서 감사한 분이 대표님이었다. 어떨 때는 형 같고 어른 같고 아버지 같은 존재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임영웅은 2016년 물고기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에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서 최종 우승을 해 그를 포함한 '미스터 트롯' TOP6의 매니지먼트를 뉴에라 프로젝트에서 담당을 해오고 있습니다.
한편 물고기 뮤직의 소속사 대표와 임영웅은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도 수차례 함께해 많이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무대에 오르기전 임영웅을 위해 그의 구두를 손수 닦아주는 모습이 보여주어 팬들은 이에 감동하기도 했습니다.
임영웅과 물고기 뮤직 신정훈 대표는 2016년 처음 만났는데요. 신정훈 대표는 임영웅과의 첫만남의 기억에 "사실 노래로서는 잘 몰랐다. 지금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 노래를 잘하고 잘생겼다는 느낌보다는 '건실하다'는 느낌이 왔다"라고 했습니다. 또 "노래하는 친구들은 좀 물이 들어있는데 그런 것도 없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열심히 어머니랑 둘이 산다는 이야기를 밝게 했다. 거기에 첫날 마음이 움직였다"라고도 했습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연복 셰프 월급 1,000만원 공개 (0) | 2021.06.22 |
|---|---|
| 이승기 견미리 딸 탤런트 이다인과 열애 인정. 곧 결혼? 이다인 프로필 (0) | 2021.05.24 |
| 임영웅 영탁 정동원 등 미스터트롯 노래들이 삭제가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0) | 2021.05.03 |
| 백종원 골목식당 정인선 하차 이유 직접 밝혀 (0) | 2021.04.29 |
| DJ DOC 이하늘 동생 이현배 하늘로.. 김창열은? (1) | 2021.04.19 |
이 글을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