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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 정인선 하차 이유 직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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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 정인선 하차 이유 직접 밝혀

● 배우 정인선 아쉬운 하차
골목식당 2년간 함께 했는데
"연기에 집중하려"

배우 정인선이 SBS의 예능인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고 합니다.
2019년 4월 배우 조보아의 후임으로 SBS 골목식당의 MC로 합류한 정인선은
2년 동안 MC 김성주와 함께 더블MC로 솔직함과 열정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골목식당 하차 이유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던 배우들이 하차하는 이유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아니면
본인들의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인데요. 정인선도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한다고 합니다.
골목식당 제작진 측은 정인선의 의견을 존중해서 이를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이들은 많은 응원과 격로로 마지막 촬영을 잘 끝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와는 달리 많이들 아쉬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분위기를 밝헤 해주고 MC인 김성주와 백종원에 전혀 뒤처짐 없이
멘트를 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었던 그이기에 아쉬움을 더했다고 하는데요.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는?
조보아 → 정인선 → 다음 MC는?

정인선 이전의 MC인 조보아가 하차 결정을 했을때 제작진은 후임에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당시 백종원 대표 및 PD와 작가들은 모두 정인선을 1순위로 꼽았었다고 합니다.

골목식당의 연출인 정우진 PD는 정인선 특유의 배려심이 가득한 따뜻함으로 골목상권의 
여러 사장님들과 시청자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드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인선의 하차가 너무도 아쉽지만 본인의 본업인 연기도 중요하기 때문에 더 잘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MC로는 가수이자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세정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예고편에서 김세정은 백종원에게 솔루션을 받은 부대찌개 가게 검증을 위해 오류동 골목을 찾았다고 합니다.
김세정은 과거 '백종원의 골목식당' 1대 MC로 출연한 이력으로 그가 정인선의 다음 MC가 될지 기대감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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