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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 월급 1,000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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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 월급 1,000만원 공개

스타 셰프인 이연복 셰프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월급과 일상을 공개 했습니다.

MBN의 '개미랑 노는 베짱이'가 첫방송을 했는데요. 이연복 셰프와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인 박종복이 첫 게스트로 함께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습니다.
그는 "요식업에 있는 사람들은 어깨가 가장 아프다"라고 했는데요. "직업병을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한다"고 토로했다.

이연복의 일상을 보던 MC 전현무는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신데, 솔직히 궁금할 수 밖에 없다"며 이연복 셰프의 연봉에 대해 "정확한 액수는 아니더라도"라며 조심스러워하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이연복이 쿨하게 "월급으로 받는 건 월 천만원"이라고 답을해 MC 및 패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연복은 이어서 "그리고 저희는 나머지는 일정 수익이 아니지 않나. 홈쇼핑 가면 얼마 들어오고, 촬영가면 얼마 들어오고, 행사 한 번 가면 또 얼마 들어오고 이런 게 있으니까"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나머지는 일정 수익이 아니니까”라는 이연복 셰프의 말에 김민아는 “연복 개미님은 개인 사업자시냐, 법인이시냐”고 물었는데요. 이연복은 “법인이라 월급으로 받는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는 식당을 찾는 유명인 중에 정치인, 대기업 회장, 연예인 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연복은 "연예인들 데이트할 때 조용하게 자리를 마련해준다"했는데요. 또 비밀 연애를 하는 연예인들이 오면 따로 룸을 내어준다고 전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대한민국의 중화요리 전문점인 '목란'의 오너셰프입니다.
대한민국 주재 중화민국 대사관 총 주방장을 엮임 한 중식 요리 연구가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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