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생일 라이브
- 이슈
- 2020. 6. 16. 16:00
임영웅 생일 라이브


그야말로 요즘 대세이자 트롯 가수 임영웅의 서른 번째 생일이 오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팬클럽 등에서 이벤트들이 많은데요.
서울경기지역의 팬들은 십시일반 모음 생일 축하금을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아동옹호대표기과인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팬들은 코로나 19로 소외된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해달라며 1,300여 만원의 후원금을 재단 측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임영웅 팬들의 이벤트들]

오랜 무명시절을 견뎌서 '미스터 트롯'의 주인공으로. 트롯의 아이콘의 대표가된 임영웅의 첫 생일을 기억하고 싶었고 물질적인 개인 선물보다는 부를 통해 새로운 기부 문화의 조성으로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매년 선행활동을 함께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달초 임영웅의 해외 팬클럽에서 4,000만 원의 성금을 포천 출신으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포천시에 기탁한 이후에 팬들은 임영웅의 생일기념으로 포천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와 포천시 교육재단에도 성금 1,62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외에도 영웅시대의 지역별 활약도 별도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부산.경남 웅사랑방 회원 74명은 임영웅 출신학교인 경기도 포천 동남 고등학교에 장학금 331만 원을 기부하고 충북 회원들도 3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대전.시종 회원들도 어린 시절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임영웅을 생각하며 대전 동구 관내 한부모 가정의 어린이 들위 해 장학금 616만 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또 임영웅의 팬클럽인 '영웅시대' 나눔의 방은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위기가정아동 의료지원 캠페인을 통해 의료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회원들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부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고 임영웅에게 받은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습니다.




[임영웅 갤러리 생일 배너들]
16일 새벽.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터'녹화를 마치고 나온 임영웅은 깜짝 이벤트 선물을 받았는데요. 새벽까지 기다리던 팬들이 임영웅이 퇴근하고 나오자 단체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또한 팬들은 합정.강남역 등의 생일 광고와 제주도 버스 광고에도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걸 예정이라고 합니다.
임영웅은 16일 저녁 7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팬들의 생일 축하게 응답 차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생일 전날인 15일. 임영웅 공식 팬카페인 '영웅시대' 가입자수가 10만명을 돌파했는데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수도 6월에 73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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