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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버 지연 살해협박 지연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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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버 지연 살해협박 지연이 누구?

2009년에 데뷔한 이후에 'Bo Peep Bo Peep', 'Roly-Poly', 'Lovey-Dovey' 등의 후크송과 복고 열풍, 셔플댄스 열풍을 불러왔던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지연'이 최근 신원 미상 인물에게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연은 최근 신원을 알수없는 스토커에게 협박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스토커는 최근 수차례의 협박성 문자를 보내 그를 위협했다고 합니다. 지연측에서는 지난 24일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한 스토커가 최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지연에게 살해 협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 스토커는 지연에게 "오늘이 마지막 밤이다", "난 서울이다", 흉기 사진에 "날카롭지 않느냐"는 내용을 영문 메세지로 보냈다고 합니다.

 

출처 : 디스패치

현재 스토커의 트위터 계정은 팬들의 신고로 정지되었는데요. 하지만 바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지연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고 있는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소속사인 '롱젠엔터테인먼트, 파트너즈파크'에서는 24일 서울 성동경찰서측에 스토커에 대한 정식 수사의뢰를 한상태라고 하면서 관계자는 현재 "지연이 공포에 떨고 있다.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선처 없이 모든 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지연은 올해 27살로 1993년생입니다. 티아라 활동시 팀에서 서브보컬을 맡았었고 데뷔초에는 팀에서 얼굴 마담정도의 위치를 맡고 있었지만 '넘버나인(No.9)'라는 곡으로 활동시에는 센터로서의 역활과 보컬라인에서도 제법 중요한 멤버가 되었습니다.
한창 티아라로 활동할 당시인 2012년에는 당시 현역 아이돌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걸그룹 실물 미녀 1위, 부러운 얼굴 1위로도 뽑혔으며 여자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한 다른 설문조사에서 자신과 바꾸고 싶은 얼굴 1위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이후 솔로 데뷔곡인 '1분 1초'에서는 화려하고 격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창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대신 음색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어서 데뷔초에 불렀던 '공부의 신OST - 또르르'는 의외의 가창력과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데뷔전에는 15세인 2007년에 KBS2의 드라마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편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이후 2007년 KBS2의 '헬로! 애기씨', 2007년 SBS '로비스트' 2008년 SBS '애자 언니 민자' 등의 단역으로 잠깐 잠깐 연기를 했으며 2008년에는 스마트 교복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으며 샤이니, 빅토리아와 함께 스마트 교복 모델로 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엑소 찬열이 은상을 받아서 인연이 있다고 하네요)
2010년 1월 KBS 2TV의 '공부의 신'에 주요 조연급으로 출연해 대중들에게 연기로 각인되었으며 2010년 11월 KBS 2TV이 정글피쉬2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연기했습니다.

 

예능 '영웅호걸'에서 처음 만나 아직까지 친한 친구로 지내오고 있다는 아이유와 지연

 

 

 

 


이후 영웅호걸 등의 연예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을 하다 2019년 3월 KBS 2TV의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주연으로 연기를 해 연기력도 물이 올랐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살해협박을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나 학교폭력 관련한 셀럽들이 제발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상적인 사회가 언제쯤이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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