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보기 JTBC 괴물 드라마 신하균 여진구
- 이슈
- 2021. 2. 5. 08:30
TV보기 JTBC 괴물 드라마 신하균 여진구

2월에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에서 새로이 시작되는 드라마들이 많습니다. 특히 JTBC의 황정민, 임윤아의 주연 '허쉬'를 이어 신하균, 여진구라는 굵직한 정통파 배우가 JTBC의 새드라마 '괴물'에 함께 한다고 합니다.
‘괴물’ 제작진은 “괴물을 쫓는 두 남자의 뜨거운 추적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내면의 가장 깊은 곳까지 짚어내는 신하균, 여진구의 섬세하고 힘 있는 연기가 심리 추적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괴물'은 신하균과 여진구의 첫 JTBC 출연작인데요. 2020년 KBS2 TV의 '영혼수선공' 이후 약 8개월만에, 여진구는 2019년 tvN의 '호텔 델루나' 이후에 약 1년 3개월만의 드라마 복귀작입니다.
특히 두배우는 2006년 영화 '예의없는 것들'에서 함께 출연한적이 있는데요. 여진구는 이 영화에서 신하균의 아역으로 출연했는데요. 오랜에 버디무비 장르의 드라마에다 연기라면 빠지지 않는 두배우의 호흡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드라마 '괴물'은 심리 추적 스릴러 장르로 두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화두로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치밀하게 쫓는다고 하는데요. 베일을 멋을수록 쫄깃한 서스펜스의 장르는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광고에서도 반전과 심리 추적 스릴러라는 장르를 예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스터에는 수갑이 채워진 채로 서로의 등을 맞대고 앉아 있는 신하균(이동식 役), 여진구(한주원 役)는 괴물을 쫓는 두 사람의 다른 듯 닮아있는 절묘한 데칼코마니같은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빛과 어두운 실루엣은 그야말로 숨막히고 소름 돋는 긴장감을 가지게 합니다.

특히 둘을 옭아매고 있는 수갑은 누가 누구에게 채운것인지(누가 선이고 악인지), 아니면 어떤 사건에 두 사람다 얽히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여기에 '괴물'이라는 문구는 이들이 쫓는 진실과 사건의 실체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신하균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만양 파출소의 이동식 경사역 맡았는데요. 한때는 무서울 것 없는 강력계 형사였으나 지금은 변두리 파출소에서 온갖 잡일을 도맡아하는 인물입니다. 여진구는 한주원 형사로 민양 파출소로 전임을 와 끊임없이 이동식 경사를 자극합니다. 이동식 경사는 20년 전 자신의 인생을 모두 바꿔버린 연쇄 살인과 유사한 사건이 발생되고 이내 삶이 요동치게 됩니다.

한편. 여진구가 연기하는 한주원 형사는 비밀을 안고 만양 파출소로 내려오게된 엘리트 형사입니다. 탄탄대로를 걷던 그는 '괴물 보다 더 괴물' 같은 파트너 이동식을 만나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신하균과 여진구는 비밀 많은 만양에서 치령하면서도 진실을 추적하면서 인간의 복잡다단한 심리를 내밀하게 포착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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