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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드디어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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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드디어 결혼까지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드디어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수년간 몇번에 걸쳐 제기 되었던 두사람은 그동안 열애설을 부정했었지만 네번째 열애설이 터지자 연인 사이임을 발표했습니다.

1일 언론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를 했는데요. 강원도 한 골프장에서 현빈이 손예진에게 골프를 가르치면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현빈의 소속사인 VAST엔터테인먼트는 "현빈과 손예진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서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라면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작품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아 왔으며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끼고 만나게 되었고,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빈과 손예진 모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끝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두 사람의 인연과 열애설은 이미 2~3년 전부터 시작되어 둘의 연애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9월에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만났는데 극중에서 현빈은 인질범 '민태구'역을 맡았고 손예진은 협상가인 '하채윤'역을 맡았었습니다. 영화 장르상 로맨스는 커녕 주로 모니터와 전화로 주고 받는 연기를해 직접 호흡을 맞춘다거나 대화할 기회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제작보고회, 언론시사회, 인터뷰, 지방 무대인사 등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가까워진것 같다고 합니다.

 

 


둘은 '협상'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는데요. 기자 간담회가 끝난 후 현장을 취재한 기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이 실제 교제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이어진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팬들 사이에서도 두사람의 열애설이 나왔을 정도인데요. '협상'의 지방 무대인사를 진행하면서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현빈과 함께 무대 인사 장소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촬영한 셀카 사진을 올리기도 하면서 다정한 모습을 나타내었다고 합니다.

 


이후 첫번째 열애설로 미국에서의 여행 목격담이 나왔는데요. 당시 둘은 개인적으로 각각 여행을 간 것 뿐 동반 여행이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1월 외국 마트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났었습니다. 당시 현빈과 손예진은  "미국 현지에서 만난 건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 이 자리에는 다른 지인들도 있었다"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는데요. 마침 서로가 같은 시기에 미국에 있단느걸 알고 연락해서 지인들과 만났었다고 했습니다.

 

 

 

 

 

 


이런 영화 '협상' 이후 현빈과 손예진은 2020년 tvN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사람은 열애설이 부담될 법도 하지만 함께 멜로 드라마에 출연을 했었는데요. 손예진은 재벌 윤세리역. 현빈은 북한요원 리정혁으로 멜로 연기를 보이면서 촬영 초반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물론 결혼설까지 나면서 드라마가 끝난 후 결혼할 예정이라는 구체적인 소문까지 났었지만 당시 양측은 부인을 했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에 참석을 하면서도 커플을 생각나게 하는 커플룩을 입고 나와 다시한반 화제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은 꾸준하게 제기 되었고 각종 시상식 등엣도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2021년 1월 1일 손예진과 현빈은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동안 숱한 열애설과 결혼설까지 관계를 부정했던 두 사람은 드디어 공식 발표를 한것인데요. 특히 손예진은 SNS에 꽃바구니와 함께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올려 많은 팬들에게 응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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