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임영웅 게스트 대중문화 예술상
- 이슈
- 2020. 10. 28. 20:51
트로트 가수 임영웅 게스트 대중문화 예술상

하루하루 기온이 떨어지는걸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요즘인데요. 임영웅의 팬분들은 몸은 춥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온라인으로 열린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인 '202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시상식이 열렸었는데요. 임영웅 그중 문화체육부 장관의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생중계되었는데요. 11월 1일 오후 6시 SBS MTV 채널에서 다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문화예술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부의 포장제도라고 합니다.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등의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분야를 아울러 포상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원로 예술인은 물론 미래를 책임질 신인까지 대중문화예술을 빛내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해마다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침 오늘은 수요일이라 TV CHOSUN '뽕숭아 학당'을 방송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오늘 봉숭아 학당에서 트롯 맨 F4는 각자가 초대한 4명의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화끈한 뽕 페스티벌'을 연다고 합니다.
임영웅, 장민호, 영탁, 이찬원 트롯맨 F4는 열리기 힘든 가을 공연들을 대신해 직접 만든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었습니다.
특히 트롯맨 F4는 자신들만이 알고 있는 게스트들을 실루엣과 변조된 목소리를 듣고 서로 맞춰보기도 했습니다.



잠깐 공개된 예고로는 장민호의 인연은 멤버들 모두와의 인연이 있는 노사연을 섭외해 미스터 트롯의 뒷이야기를 꺼내놓기도 했다고 합니다. 노사연 이외에 이날 섭외된 게스트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김완선도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누구의 게스트로 초대된 건지 궁금하네요.
영탁의 게스트는 독특한 실루엣의 헤어스타일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는데요. 게스트는 영탁과의 특별한 인연을 물어봤지만 '그런 건 없는데...'라고 초면임을 밝혀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트롯 맨 F4의 노래 중 한곡을 깜짝 스페셜 무대로 꾸며 분위기를 띄웠다고 합니다.
막내 이찬원의 게스트는 등장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실루엣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이찬원과는 가족 같은 사이라고 신상을 밝혀 둘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특히 임영웅은 초대 게스트로 발라드계의 레전드를 초대했다고 하는데요. 이날 게스트는 4년만에 임영웅과의 재회라는 인연을 밝히며 과거 영웅 씨에게 빚을 진 게 있어 초대에 응했다고 했는데요. 과연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네요.



꼭 트롯팬들이 아니더라도 '미스터 트로트'에서 임영웅이 부른 김광석의 노래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많이들 듣고 좋아하시는데요. 그래서인가요. 이 영상이 유튜브 3,000만 뷰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2월 23일 처음 업로드된 이후 8개월 만에 3,000만 뷰를 돌파한 건데요. 말 그대로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수치가 그대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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